
최연성 감독은 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둥둥섬 미디어아트갤러리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결승전에 앞서 열린 정규 시즌 시상식에서 감독상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규시즌 다승 공동 1위를 기록한 진에어 김유진과 CJ 김준호가 다승왕에 올랐다. 20승9패를 기록한 김유진과 20승11패를 거둔 김준호는 시즌 마지막 경기에 이르기까지 치열한 다승 경쟁을 벌인 끝에 공동 1위에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