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테일이 일본 스타크래프트2 선수들과 친선전을 치른다.
스타테일에서는 이승현, 이원표, 김영일 등이 출전하며 CJ 엔투스와의 경기 이후 1년 만에 한국 팀과 친선전을 치르는 일본은 데토네이션 소속 'Crimson', 'vaisravana' 기타하시 마사노부, 'nazomen' 쿠스토모 쇼 등이 나선다. 스타테일은 이승현, 이원표, 김영일 등이 출전한다.
베스트 플레이는 "금번 친선전을 통해 한국과 일본 양국의 e스포츠 교류가 더 활발해지길 바란다"며 "9월에는 또 다른 국내 게임단과 한-일 친선전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러한 친선전과 함께 다양한 교류를 통해 팬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을 받는 e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한일 친선전 대진표(승패와 무관하게 모든 세트 진행, 2세트와 5세트는 팀플레이)
▶스타테일-일본
1세트 Hack(T) < 세종과학기지 > Crimson(P)
2세트 Panic(P)/Pet(Z) < 프리저베이션 > tOne(T)/nazomen(P)
3세트 Panic(P) < 만발의정원 > tone(T)
4세트 Curious(Z) < 데드윙 > tone(T)
5세트 Pet(Z) < 님버스 > ENZA(T)
6세트 Life(Z) < 폭스트롯 랩 > TMJpg(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