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클라우드 나인, '싱싱' 웨싱유엔과 결별

클라우드 나인, '싱싱' 웨싱유엔과 결별
클라우드 나인이 팀의 간판 선수인 '싱싱' 웨싱유엔과 결별했다.

클라우드 나인의 CEO인 잭 에디에네는 13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 "오늘 '싱싱'과 결별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즐거운 소식은 아니며 앞으로 조직의 일원으로서 그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는 재능이 뛰어난 선수이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며 "팀을 떠났지만 앞으로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다. 언젠가 다시 한 번 '싱싱'과 같이 일했으면 좋겠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도타 올스타즈부터 선수 생활을 한 웨싱유엔은 컨카와 미라나 장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3년 스피드게이밍 인터내셔널 시절에는 슈퍼매치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클라우드 나인은 이번 디 인터내셔널4 패자 1라운드에서 나투스 빈체레를 꺾었지만 비시게이밍에게 패해 탈락했다.

한편 웨싱유엔은 리퀴드 'BuLba' 샘소사레, 'qojqva' 맥스 브로엑커, 마우스스포츠 'Pajkatt' 페르 안데르스 올슨 릴레, 프나틱 'Xcalibur' 스티브 예와 팀을 꾸려 중국의 I-리그 예선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