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G는 16일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삼성 갤럭시 블루와 KT 롤스터 애로우즈의 결승전이 열리는 해운대를 찾아 팬미팅을 진행,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1세대 게이머인 '더블리프트'는 그동안 수많은 명경기를 연출했고, 꾸준히 수준급 기량을 유지하면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북미 최고의 원거리 딜러로 꼽히는 '더블리프트'는 지난 롤챔스 스프링 2012에 출전하며 국내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더블리프트'는 "항상 많은 응원과 사랑을 주시는 한국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한국에서는 내가 프로게이머란 사실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CLG는 오는 18일 전지 훈련을 마치고 출국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