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엔투스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프로스트에서 활약했던 백다훈이 팀을 떠나게 됐다"며 "아쉽지만 백다훈의 더 밝은 내일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백다훈은 지난 3월 CJ 프로스트에 입단, 롤챔스 스프링, 서머 시즌을 거치면서 많은 활약을 펼쳤다. 팬들에게 프로스트 사상 최고의 정글러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던 백다훈은 두 시즌만에 팀과 결별하게 됐다.
강현종 감독은 "백다훈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프로, 아마추어 등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고 있다"며 "아직까진 결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