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가 4일 발표한 파워랭킹에 따르면 삼성 갤럭시 블루, 삼성 갤럭시 화이트의 순위가 각각 한 단계씩 상승하면서 1, 2위를 차지했고 나진 실드는 무려 5단계나 올라 3위에 안착했다.
3위로 롤드컵에 진출한 나진 실드의 순위가 5계단이나 오른 이유는 이번 롤드컵 대표 선발전 영향이 큰 것으로 해석된다. 나진 실드는 가장 밑바닥부터 시작해 KT 불리츠, KT 애로우즈, SK텔레콤 K를 연달아 꺾고 처음으로 세계 무대에 발을 딛게 됐다.
반면 롤챔스 서머 우승으로 깜짝 1위에 올랐던 KT 애로우즈는 4계단 하락한 5위에 머물렀고, 삼성 화이트와 나진 실드에게 연속으로 무너진 SK텔레콤 K는 6위까지 떨어졌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