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를 주최하는 온게이밍TV는 홈페이지를 통해 네이션 워즈 시즌2 우승팀인 노르웨이와 한국의 최종 결승전을 오는 10월1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한국 팀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서 팬 투표로 선수를 선발했으며 장민철이 13,9%로 1위, EG 이제동은 13.6%로 2위, 스타테일 이승현이 11,2%로 3위를 차지하며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
방식은 승자연전방식이며 9전제로 진행된다. 우승팀은 3,500유로(한화 약 470만원)를 받게 되며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금액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