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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동 속한 한국팀, 10월1일 노르웨이와 맞대결

이미지 캡처=온게이밍TV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 캡처=온게이밍TV 공식 홈페이지
스타2 국가대항전인 네이션 워즈 한국 팀의 일정이 공개됐다.

대회를 주최하는 온게이밍TV는 홈페이지를 통해 네이션 워즈 시즌2 우승팀인 노르웨이와 한국의 최종 결승전을 오는 10월1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벌어진 네이션 워즈 시즌2에서 노르웨이는 멕시코를 4대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고 한국과의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노르웨이에는 최근 유럽 최고의 저그로 평가받는 리퀴드 '스누트' 얀스 아스가드, '타르가' 크리스토퍼 매친센, 노르웨이 신예 프로토스인 '에이키'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 팀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서 팬 투표로 선수를 선발했으며 장민철이 13,9%로 1위, EG 이제동은 13.6%로 2위, 스타테일 이승현이 11,2%로 3위를 차지하며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

방식은 승자연전방식이며 9전제로 진행된다. 우승팀은 3,500유로(한화 약 470만원)를 받게 되며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금액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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