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학생 자원봉사단은 다음 달 11일부터 이틀 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4강전과 10월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결승전에 함께할 인원을 모집하게 된다.
협회 전병헌 회장은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이 함께하는 롤드컵을 팬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한다. 협회는 KeSPA Day를 비롯해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다"며 "여러분의 뜨거운 젊음과 열정으로 롤드컵 한국 경기를 전세계 e스포츠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