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오는 10월1일부터 LOL 선수들이 아주부TV에서 스트리밍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0월1일 오후 6시30분부터 T1 S의 이지훈, '마린' 장경환, '뱅' 배준식, '울프' 이재완이 방송을 하며 2일 새벽 1시부터는 T1 K의 '페이커' 이상혁과 배성웅, 정언영이 솔로 랭크 게임을 보여줄 예정이다.
T1 K의 이상혁은 "팬들과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며 "아주부TV를 통해 새로운 플레이를 보여주겠다.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