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스토리컵을 주최하는 'Take' 데니스 겔렌은 최근 홈스토리컵 시즌10 티저 영상을 통해 이영호와 이제동이 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데니스가 직접 출연한 티저 영상은 이제동과 이영호가 홈스토리컵에 출전했으면 하는 꿈이 현실이 된다는 내용이다.
지난 2007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리쌍록'은 스타1에서는 이영호가 27승25패로 앞섰다. 하지만 스타크래프트:군단의 심장(스타2)로 넘어와서는 이제동이 이영호를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했다.
한편 홈스토리컵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독일어 중계를 맡고 있는 'Take' 데니스 겔렌이 진행하는 대회다. 자신의 집에서 4일 동안 대회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