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는 29일 2014년 시즌4 래더 맵 팬 투표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구름왕국이 8.34%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금속도시', '여명', '오하나', '사쿠라스 고원', '아킬론 황무지', '젤나가 동굴'이 시즌4 맵으로 최종 확정됐다.
'금속도시'와 함께 프로리그에서 자주 사용됐던 '여명', '오하나', '아킬론 황무지'와 함께 스타2 초창기를 함께했던 '사쿠라스 고원'과 '젤나가 동굴'도 다시 한 번 래더 맵으로 쓰여지게 됐다.
한편 이번이 채택된 래더 시즌4 맵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가 글로벌 파이널 이후 비시즌을 갖기 때문에 외국 대회와 함께 프로리그 차기 시즌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