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글로벌 파이널이 정전으로 방송이 중단됐다가 30분 만에 재개됐다.
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ESL 스튜디오에서 열릴 예정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 16강 개막을 앞두고 경기장 내 정전(Power outage)으로 방송이 중단됐다.
방송은 30분 만에 재개됐으며 최지성과 EG 이제동이 글로벌 파이널 첫 경기를 치른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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