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스타크래프트 공식 SNS EG 이제동과 KT 롤스터 주성욱이 블리즈컨 이벤트전에서 같은 팀으로 나선다.
블리자드는 7일(이하 한국시각) SNS을 통해 8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블리즈컨에서 2대2 팀플레이 이벤트전 경기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제동은 주성욱과 함께 같은 팀으로 출전하며 '폴트' 최성훈과 SK텔레콤 T1 어윤수와 대결한다. 1경기에서는 장민철과 로캣 고석현이 마이인새니티 손석희와 '짝지' 정지훈 팀과 맞붙는다.
여기에서 승리한 팀은 9일 새벽 5시 블리즈컨 현장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이번에 열리는 2대2 팀플레이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