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스토리컵 참가 때문에 유럽에 머물러있는 윤영서는 최근 개인방송에서 내년 시즌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복귀 의사를 밝혔다. 윤영서의 GSL 복귀는 지난 해 벌어진 망고식스 GSL 코드S 시즌1이후 7시즌 만이다.
지난 시즌 WCS 아메리카 시즌3 우승자인 '폭격기' 최지성에 이어 은퇴설이 나돌던 윤영서까지 복귀를 선언하면서 내년에 열리는 WCS 한국 대회는 최강이라고 평가받는 테란 선수들이 다시 모이게 됐다. 현재 한국 대회에서 프로토스가 강세인 가운데 테란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윤영서는 14일부터 독일 크레펠트에서 열리는 홈스토리컵 시즌10에 참가해 대회 4연패에 도전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