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ad

SK텔레콤 스타2-LOL 선수들, 운동으로 친목 도모

SK텔레콤 스타2-LOL 선수들, 운동으로 친목 도모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선수들이 운동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SK텔레콤 게임단 선수들은 14일 경기도 양주에서 명랑운동회를 갖고 친목을 도모했다. 스타2와 LOL 선수들이 운동으로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를 앞두고 만난 최연성 감독은 "최병훈 감독과 종종 만나지만 선수들이 운동으로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며 "최 감독에게 대결하자면 피하는 모습을 보이던데 이제서야 만나게 됐다"고 웃음을 지어 보였다.

SK텔레콤 선수들은 이날 최연성, 최병훈 감독, 박대경, 김정균 코치 팀으로 나눠서 기마전과 꼬리잡기, 족구, 축구로 땀을 흘렸다. 처음에는 어색한 표정을 짓던 스타2와 LOL 선수들은 시간이 지나자 한마음이 되는 모습을 보였다.

선수들과 함께 땀을 흘린 스타2 최연성 감독은 "LOL 선수들과 스킨십을 하면서 행사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며 "매우 뜻깊었고 다음에도 이런 행사들을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T1 5승 0패 +8(11-3)
2젠지 4승 0패 +8(8-0)
3BNK 3승 2패 +2(8-6)
4DK 3승 2패 0(6-6)
5농심 2승 3패 -1(7-8)
6DRX 2승 3패 -2(7-9)
7KT 2승 3패 -3(6-9)
8한화생명 2승 3패 -4(5-9)
9DNS 1승 4패 -5(5-10)
10브리온 0승 5패 -6(5-11)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