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한국시각) 독일 크레펠트에서 열린 홈스토리컵 시즌10 32강 E조 승자전에서 이영호는 TCM게이밍 강현우를 2대1로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영호는 16강전에서 MVP 황강호, 리퀴드 'TLO' 다리오 빈쉬, 마우스스포츠 'HasuObs' 데니스 슈네이더와 A조에 들어갔다.
H조의 이제동은 승자전에서 로캣 고석현에게 패했지만 최종전에서 컴플렉시티 'QXC' 케빈 라일리를 제압하고 16강에 합류했다. 이제동은 16강 B조에서 리퀴드 '태자' 윤영서, '요다' 최병현, 장민철과 8강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마이인새니티 이예훈과 요이 플래시 울브즈 원이삭, 고석현은 16강 C조에 속했고 KT 전태양은 D조에서 리퀴드 'MaNa' 그레고리 코민츠, 'Snute' 얀스 아스가르드, TCM게이밍 강현우와 맞붙는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