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를 주최하는 ESL은 18일(한국시각)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9 새너제이에 최지성과 고석현이 와일드카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IEM 시즌9 새너제이에 와일드카드로 참가하는 선수는 최지성, 고석현, EG 이제동, 리퀴드 'Snute' 얀스 아스가르드로 최종 확정됐다.
한편 IEM 시즌9 세 번째 대회인 IEM 새너제이는 오는 12월7일부터 이틀 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NHL 새너제이 샤크스의 홈구장인 새너제이 SAP 센터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2만5,000달러, 우승 상금은 1만 달러(한화 약 1,100만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