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TCM 게이밍 매니저인 제임스 뱅크스는 2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무소속인 박현우가 새로운 팀을 찾지 못해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2012년 열린 핫식스 GSL 코드S 시즌2 결승전에서는 '정종왕' 정종현과 스타2 최고의 명승부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후 박현우는 스타테일과 결별한 뒤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IM으로 이적해 제2의 전성기를 구가했다.
지난 프로리그에서도 모습을 드러냈던 박현우는 IM과 결별한 뒤 무소속으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지역을 북미로 바꿔서 출전했지만 예선 탈락했고 그 뒤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