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M게이밍 시절 '요다' 최병현(Photo=ESL, Patrick Strack) '요다' 최병현이 프라임에 입단했다.
프라임 박외식 감독은 14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최병현의 입단 소식을 전했다. 최근까지 영국 TCM게이밍에서 활동했던 최병현은 블리자드의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정책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온 상태다.
최병현은 지난 해 12월 IM과 결별한 이후 1년 만에 한국 팀에서 활동하게 됐다. 테란 카드 부재에 고심하던 프라임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 지역 준우승자인 최병현을 영입하면서 숨통이 트였다.
박외식 감독은 "(최)병현이가 외국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빨리 적응시켜서 프로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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