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미디어데이] 감독들 말말말 "강력한 2015시즌 맞이할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21809321626481_20141218100306dgame_1.jpg&nmt=27)
◆KT 강도경 감독=미디어데이가 처음이고 지난 결승전보다 더 긴장된다. 지난 시즌 우승한 기분은 새빗둥둥섬에 놓고 왔다. 다시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1위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
◆SK텔레콤 최연성 감독=두 시즌 연속 미디어데이에 참가하게 됐다. 지난 시즌에는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우승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질 수 있는 팀이 되겠다.
◆CJ 박용운 감독=2015시즌 프로리그는 코칭스태프로서 10년째가 된다. 10주년을 맞이해서 우승 타이틀을 가져가고 싶다. 많은 분들이 비시즌을 겪으면서 팀이 약해진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는 데 결코 그렇지 않다. 사람으로 따지자면 살이 빠져서 핼쑥해거지 근육량은 많아졌다. 더욱 강력해진 2015시즌을 맞이할 수 있을 것 이다.
◆MVP 이형섭 감독=저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우승 할 수 있도록 하겠다.
◆프라임 박외식 감독=지난 시즌 꼴찌로 마무리 했다.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왔다.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ST-요이 이선종 감독=감독 부임 이후 처음 맞이하는 팀리그다. 요이 플래시 울브즈와는 프로리그 우승 하나로 뭉쳤다. 그런 것들을 게임으로 보여주겠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