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1라운드 1주차 진에어전이 끝난 뒤 같은 장소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해 15년 동안 변함 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KT는 15주년을 기념해 스타크래프트2 선수들 팬사인회를 개최하며 팬들과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저녁 늦게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사인회에 많은 팬들이 몰리며 KT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KT 이영호는 "벌써 팀이 창단한지 15년이 지났다니 믿기지가 않는다"며 "앞으로도 계속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