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택용은 오는 1월3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헝그리앱TV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헝그리앱 스타즈리그 개막전에서 프로토스 안기효와 경기를 치른다.
아프리카TV에 근무하면서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안기효는 "김택용의 지명을 받아서 기분 좋고 모든 힘을 다해 이겨 보겠다"고 말했다.
김택용과 안기효의 개막전 이후에는 박성균과 임홍규, 구성훈과 조일장, 염보성과 임진묵의 대결이 이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