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2회차 경기에서 우승자들의 대결인 허영무와 박성균의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극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마지막 우승자인 허영무와 2007년 최고의 선수로 군림했던 김택용을 제압하며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던 박성균의 맞대결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