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리퀴드넷 등 외국 커뮤니티에 따르면 WCS 프리미어리그는 28일(한국시각) 32강 기존의 조를 리셋시키고 새롭게 짜여진 조 편성 결과를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 32강 조 편성이 다시 진행된 이유는 중국 선수들의 비자 문제와 지역 분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뀐 조 편성에 따르면 '폴트' 최성훈은 밀레니엄 박지수와의 대결을 피하게 됐다. 최성훈은 C조에서 리퀴드 'TLO' 다리오 빈쉬, 인빅터스 게이밍 'JIM' 카오진후이 등과 대결하며 박지수는 독일에서 열리는 D조에서 'Sen' 양치아쳉, '파이어케이크' 세바스티안 레베 등과 16강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바이올렛' 김동환은 B조에서 리퀴드 '버니' 패트릭 브릭스, '마나' 그레고리 코민츠와 경기를 치르며 루트게이밍 신동원은 F조에서 '쇼타임' 토비아서 시에베르, '모로우' 스테판 안데르손과 격돌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