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선이 생애 첫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각오를 차지했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4강 B조에서는 구성훈과 최호선이 결승진출을 두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치고 있다.
이미 테란 김성현이 결승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결승전에는 아이유가 초대 가수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