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KT 전태양 "컨디션, 컨트롤 모두 엉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21322554268904_20150213225628dgame_1.jpg&nmt=27)
![[GSL] KT 전태양 "컨디션, 컨트롤 모두 엉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21322554268904_20150213225628dgame_2.jpg&nmt=27)
전태양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15 시즌1 코드S 16강 B조에서 김민철에게 처음에는 패했지만 최종전에서 승리하면서 8강에 올랐다.
김민철과의 경기에서 "처음에 맞대결했을 때에는 정말 컨디션이 풀리지 않아서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라고 자책감이 들었다"며 "최종전에서는 집중력을 올렸고 손이 풀린 덕에 이길 수 있었다"고 승인을 밝혔다.
8강에서 문성원을 상대하는 전태양은 "문성원 선수가 해외에서 뛴 탓에 경기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했지만 이번 16강에서 이신형을 잡아내는 모습을 보니 레벨이 있는 선수라고 생각했다"며 "테란전에 자신이 있다 보니까 좋은 승부가 펼쳐질 것 같다"고 답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