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 소속 IEM에 참가 선수들이 오전 9시 폴란드로 떠난다. 사진은 김준호(왼쪽)와 박령우.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 팀 소속으로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10일 출국한다.
CJ 김준호와 정우용, SK텔레콤 이신형과 박령우는 10일 오전 9시까지 공항에 도착, 출국 수속을 마치는 대로 폴란드 카토비체로 떠난다.
9일 프로리그 맞대결을 마친 두 팀 선수들은 외국 팀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들 일부와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어제 프로리그를 마친 KT 롤스터 스타2 선수들은 11일 출국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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