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김지성, 전진 병영으로 이원표 격파! SK텔레콤 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2420551036196_20150324205554dgame_1.jpg&nmt=27)
![[프로리그] 김지성, 전진 병영으로 이원표 격파! SK텔레콤 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2420551036196_20150324205555dgame_2.jpg&nmt=27)
▶SK텔레콤 3대0 ST요이
1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데드윙 > 강초원(프, 7시)
2세트 박령우(저, 6시) 승 < 회전목마 > 한이석(테, 2시)
SK텔레콤 T1 김지성이 전진 벙커링을 통해 ST요이 저그 이우언표를 제압하고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지성은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4주차 ST요이와의 3세트에서 이원표의 본진으로 병영을 띄워 올린 뒤 건설로봇으로 벙커링을 시도하며 완승을 거뒀다.
완성된 병영을 곧바로 들어 올린 김지성은 사신을 몰래 생산했고 건설로봇은 본진으로 정찰을 보냈다. 이원표가 아무 건물도 없이 무대책으로 경기를 풀어가자 김지성은 건설로봇으로는 벙커를 지었고 사신으로는 일벌레를 괴롭혔다. 사신 3기를 모은 김지성은 일벌레를 잡아줬고 완성된 벙커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면서 여왕을 제거하고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