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승강전] 아나키, 르블랑-피즈 화력 폭발! 기선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51521182331888_20150515212012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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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키 1-0 위너스
1세트 아나키 승 < 소환사의협곡 > 위너스
아나키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승강전 1회차 3경기 위너스와의 1세트에서 피즈 장인으로 알려진 '씨브이맥스' 김대호와 르블랑에 특화된 '미키' 손영민이 맹활약을 펼치며 역전승을 거뒀다.
퍼스트 블러드는 위너스가 가져갔다. 정글러 '포테이토' 문지원의 그라가스가 하단으로 숨어 들어간 위너스는 '복구' 정재우의 잔나가 일부러 아나키의 서포터 '스노우플라워' 노회종의 쓰레쉬가 던진 사형선고에 끌려 들어갔다. 아나키가 공격을 시도하자 등장한 문지원의 그라가스는 3명에게 술통을 적중시키면서 2킬을 만들어냈다.
위너스 또한 맞받아쳤다. 아나키의 하단 듀오가 와드를 매설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자 3명이 달려들어 둘 다 잡아냈다. 26분에 또 다시 아나키의 서포터 노회종의 쓰레쉬를 잡아낸 위너스는 교전을 걸어오는 아나키 선수 2명을 잡아내면서 드래곤까지 챙겼다.
아나키는 미드 라이너 '미키' 손영민의 르블랑이 위너스의 미드 라이너 '문' 나건우의 초가스와 '포테이토' 문지원의 그라가스를 끊어내면서 붕괴를 막았다.
33분 아나키는 5대5 전투에서 한 명씩 잡히면서 위기를 맞는 듯했다. 그러나 손영민의 르블랑이 뒤쪽에서 합류하면서 트리플 킬을 가져가면서 18대15로 앞서 나갔다. 34분 내셔 남작을 두드리면서 위너스 선수들이 공격하도록 유도한 아나키는 손영민의 르블랑이 엄청난 화력을 쏟아 부으면서 에이스를 띄웠다.
바론 버프를 두른 아나키는 김대호의 피즈가 상단을 밀고 4명이 중앙 지역을 압박하면서 억제가 2개를 동시에 파괴하고 승리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