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친다.
2014년 6월 팀동료 어윤수를 꺾고 GSL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김도우는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다시 한 번 팀킬 우승을 노린다.
결승 현장에 도착한 김도우는 곧바로 경기석으로 들어가 연습을 시작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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