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존 램피지는 25일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재팬 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디토네이션 포커스 미를 세트스코어 3대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LJL에서는 오존 램피지 외에도 디토네이션 포커스 미와 세븐스 헤븐이 모두 시즌2가 시작되기 전 한국 선수들을 영입했고,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한국 선수를 영입하지 않은 지난 시즌 준우승팀 래빗 파이브는 전력 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4위로 밀려났다.
시즌2 일정을 모두 마친 LJL을 향후 시즌1 우승팀인 디토네이션 포커스 미와 시즌2 우승팀 오존 램피지가 대결하는 그랜드 파이널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