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 시즌 결승전이 열린다.
일찌감치 롤챔스 스프링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으며 디펜딩 챔피언의 위엄을 뽐낸 SK텔레콤 T1과 3년 연속 롤챔스 서머 결승핼에 성공한 '여름 사나이' KT 롤스터가 우승을 위해 대결을 펼쳤다.
롤챔스 서머 결승전 현장을 찾은 전병헌 국제e스포츠연맹 회장이 "오는 11월에 KeSPA컵 롤(LoL) 대회가 열립니다. 롤 KeSPA컵에는 프로 팀이 참가합니다." 라고 발표했다.
고대=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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