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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2015 시즌3 코드S 결승전 현장스케치

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CJ 엔투스 저그 한지원 선수와 SK텔레콤 T1 테란 이신형 선수가 맞붙는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결승전이 진행됐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으로 치러지는 마지막 GSL에서 SK텔레콤 이신형 선수가 접전을 펼친 끝에 세트스코어 4대2로 승리하며 트로피를 손에 넣었습니다. 지난해 GSL 시즌3에서 팀 동료 어윤수 선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지 꼭 1년 만에 다시 들어 올린 우승 트로피였습니다.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구름관중이 모였던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결승전 현장의 모습을 데일리e스포츠가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프릭업 스튜디오를 가득 메운 관중들
프릭업 스튜디오를 가득 메운 관중들

문규리 아나운서가 결승전 시작을 알립니다.
문규리 아나운서가 결승전 시작을 알립니다.

이신형 선수를 응원하러 온 SK텔레콤 T1 선수들.
이신형 선수를 응원하러 온 SK텔레콤 T1 선수들.

CJ 엔투스 선수들도 한지원 선수를 위해 자리했습니다.
CJ 엔투스 선수들도 한지원 선수를 위해 자리했습니다.
꼬마팬의 인상적인 치어풀.
꼬마팬의 인상적인 치어풀.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CJ 엔투스 김준호 선수와 곰exp 문규리 아나운서.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CJ 엔투스 김준호 선수와 곰exp 문규리 아나운서.

CJ 한지원 선수가 입장합니다.
CJ 한지원 선수가 입장합니다.

곧이어 SK텔레콤 이신형 선수가 입장합니다.
곧이어 SK텔레콤 이신형 선수가 입장합니다.

열정적인 진행을 펼치는 박상현 캐스터.
열정적인 진행을 펼치는 박상현 캐스터.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끈 SK텔레콤 이신형 선수의 여동생.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끈 SK텔레콤 이신형 선수의 여동생.

CJ 엔투스 박용운 감독.
CJ 엔투스 박용운 감독.

SK텔레콤 코칭스태프로 긴장된 모습입니다.
SK텔레콤 코칭스태프로 긴장된 모습입니다.

우승한 이신형 선수를 헹가래 치는 SK텔레콤 선수들.
우승한 이신형 선수를 헹가래 치는 SK텔레콤 선수들.

아쉬움을 떨쳐내지 못하는 CJ 한지원 선수.
아쉬움을 떨쳐내지 못하는 CJ 한지원 선수.
블리자드의 고경곤 마케팅 부사장이 시상과 함께 한지원 선수를 격려합니다.
블리자드의 고경곤 마케팅 부사장이 시상과 함께 한지원 선수를 격려합니다.

우승 상금 4천만 원을 손에 넣은 이신형 선수.
우승 상금 4천만 원을 손에 넣은 이신형 선수.

GSL 중계진이 관객들을 향해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GSL 중계진이 관객들을 향해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눈시울이 붉어진 GSL 황영재 해설.
눈시울이 붉어진 GSL 황영재 해설.

트로피 키스 세리머니를 펼치는 이신형 선수.
트로피 키스 세리머니를 펼치는 이신형 선수.

군단의심장 최후의 챔피언입니다.
군단의심장 최후의 챔피언입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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