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신희범, 궤멸충-바퀴 조합으로 현성민 제압! CJ, 시즌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21519062018070_20160215190805dgame_1.jpg&nmt=27)
▶CJ 엔투스 3대0 MVP 치킨마루
1세트 김준호(프, 7시) 승 < 궤도조선소 > 안상원(프, 1시)
2세트 한지원(저, 10시) 승 < 세라스폐허 > 한재운(프, 2시)
CJ 엔투스 신희범이 궤멸충과 바퀴를 조합한 싸움에서 현성민을 격파하면서 팀에게 시즌 첫 승을 안겼다.
신희범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2주차 MVP 치킨마루와의 3세트에서 현성민과 똑같은 조합으로 싸웠지만 자원력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승리했다. CJ는 첫 승을 신고했고 MVP 치킨마루는 2연패를 당했다.
현성민이 바퀴와 궤멸충을 활용해 치고 들어오자 신희범은 궤멸충을 최대한 살리면서 생산된 병력으로 전투에 임했고 여왕까지 동원한 현성민의 공격을 막아냈다.
확장을 하나 더 가져간 신희범은 일벌레 숫자에서 8기가 많은 점을 활용해 자원전에서 우위를 점했다. 궤멸충과 바퀴를 활용해 교전을 시도한 신희범은 부식성 담즙으로 현성민의 병력을 제압하고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