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선발전] '앰비션' 강찬용 "kt에 제대로 복수하고 싶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90121135356441_20160901211618dgame_1.jpg&nmt=27)
강찬용은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플레이오프에서 3대1로 승리를 견인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3대1로 승리한 경기 내용은 만족스럽다. 강찬용은 "경기를 치르면서 '오늘 날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나름 멋있는 플레이를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답했다.
삼성의 결승전 상대는 극악 상성이라고 불리는 kt 롤스터다. 강찬용은 "잃을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독기를 품을 것"이라며 "이길 자신있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kt의 정글러 '스코어' 고동빈과의 승부에 대해 "정글러 간의 싸움보다 경기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답한 강찬용은 "3일 경기에서 승리해 한 번 더 인터뷰하러 오겠다"는 말로 마무리지으며 롤드컵에 대한 열망을 내비쳤다.
마포=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