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락스 타이거즈의 미드 라이너 '쿠로' 이서행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우는 모습을 묘사한 이모티콘과 함께 링거를 맞는 사진이 게재됐는데 부상을 당한 것 아니냔 우려가 잇따랐다.

컨디션이 100% 회복된 것은 아니다. 이서행은 "아직 감기 기운이 있다"며 "평상시의 70% 정도 회복한 것 같다"고 답했다. 미국에 가서도 약을 복용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할 예정이라고.
출전 직전에 고충을 겪었으나 롤드컵에 대한 자신감은 충만하다. 이서행은 "롤드컵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라며 당당하게 포부를 밝혔다.
인천=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