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가 IEM 챔피언에 등극했다.
삼성은 1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열린 IEM(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1 경기(이하 IEM 경기) 결승전에 출전, 콩두 몬스터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 이후 IEM에서 정상에 오른 삼성 갤럭시는 오는 1월 시작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습 2017 스프링에서의 활약을 예약했다.
우승을 차지한 삼성 선수들이 IEM 챔피언 트로피를 번쩍들었다.
일산=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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