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진에어 그린윙스에 승리 소감을 밝힌 '페이커' 이상혁은 "오늘 경기를 반드시 이겨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2대0으로 이긴 건 만족하지만 저희의 경기력이 아직 안 나온 게 조금 아쉬운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17 시즌 10밴이 적용되면서 이상혁에게는 더욱 좋은 시즌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전해지기도 했는데요. 이에 이상혁은 "미드에서도 많은 챔피언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저한테 좋을 것 같기는 하다. 저는 언제나 많은 챔피언을 쓸 수 있기 때문에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이외에도 이상혁은 2017 시즌을 함께할 '후니' 허승훈과 '피넛' 한왕호와의 호흡과 오랜만에 만나는 팬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는데요. 오랜만에 찾아온 그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영상인터뷰] SKT '페이커' 이상혁 "많은 챔피언 사용 기대해달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11901510665862_20170119015915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