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페이커' 이상혁의 활약에 이어 최근 마오카이로 엄청난 승률을 보여주고 있는 '후니' 허승훈은 "처음 입단 발표가 났을 때 탱커를 못한다는 편견을 완전히 떨쳐낸 것 같아서 뿌듯하다. 스스로도 마오카이에 대해 안 좋은 시선이 있었다. 이전에 유럽에서 마오카이를 한 번 했었는데 잘 풀리지 않았다. 이후로 탱커를 쓰긴 쓰지만, 마오카이를 빼고 쓰는 경향이 있었는데 그걸 떨쳐내고 모든 팬분들께 활약을 보여줘서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최근 강력함으로 무장해 전장을 휘젓고 다니는 '카밀'이 계속 금지되는 사태에 사용 의지를 강력히 밝힌 허승훈은 "카밀이 산다면 무조건 선픽으로 먹을 것이다. 상대분들은 알아서 생각하셨으면 좋겠다.(웃음) 카밀이 살면 하드캐리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당찬 각오도 전했습니다.
![[영상인터뷰] SKT '후니' 허승훈 "카밀이 살면 무조건 선픽할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12501473064060_20170125015045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