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렝가로 맹활약을 펼치며 1세트 MVP를 거머쥔 삼성 갤럭시의 정글러 '하루' 강민승은 "(MVP) 1위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좀 더 받고 싶긴 하지만 민호형이 잘해서 더 받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7.5 패치가 적용된 가운데 정글 1티어 챔피언을 묻자 강민승은 "렝가는 좀 떨어졌다고 생각한다. 정글 몬스터에 들어가는 데미지 회복도 낮아졌기 때문에 1.5티어 같다. 그레이브즈가 1티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전한 강민승은 "다음 SKT전에 많이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상인터뷰] '하루' 강민승 "렝가만 1000판 이상…언제나 자신 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32200221349621_20170322005021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