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롱주 게이밍의 미드 라이너 곽보성은 "대회를 드디어 뛸 수 있게 돼서 정말 좋다. 꼭 이겨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며 주전으로 활약하게 된 소감을 밝혔습니다.
새롭게 합류하게 된 선수들과의 합에 대해 "합은 꽤 잘 맞아가는 것 같다. 바텀 듀오가 실력이 좋은 형들이기 때문에 호흡은 금방 맞아갈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곽보성은 "서머 시즌에는 팀워크를 보완하고 싶다.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팀워크를 보완하고, 목표는 포스트 시즌으로 잡고 있다"며 "스프링 때 대회를 못 나옴에도 불구하고 응원해준 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서머 때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이 응원해달라"며 당찬 각오를 전했습니다.
![[영상인터뷰] '비디디' 곽보성 "서머 시즌 동안 팀워크 보완하고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2723295417523_20170527233759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