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MVP의 서포터 '맥스' 정종빈은 "첫 경기는 무조건 이기자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했다 보니 간절해서 이긴 것 같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최근 저평가를 받는 바드의 어떤 점을 장점으로 보고 사용했냐는 질문에 "바드가 저평가를 받고 있는 게 많지만 '맥스' 정종빈이 쓴다면 그 바드는 사기가 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이날 생일을 맞아 팬들이 '맥스' 정종빈 선수의 이름으로 기부라는 특별한 선물을 했는데요. 정종빈은 "팬분들이 저의 이름으로 (기부를) 해주셨다는 게, 제가 처음 받아봤던 선물이라 정말 뜻깊었던 것 같다. 가슴이 뭉클했다. 살짝 눈물을 흘릴 뻔했는데 남자라 참았다"며 재치 넘치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영상인터뷰] '맥스' 정종빈 "바드 저평가? 내가 쓰면 사기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3100270069779_20170531002812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