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롱주 게이밍의 서포터 '고릴라' 강범현은 "힘들게 이겼지만 이겨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실수도 있지만 bbq 올리버스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새로운 선수들과 함께하며 단단해진 팀워크의 비결에 대해 "이전에 비해 어린 선수들이 많아져 활기차고 덕분에 힘이 난다. 수혈을 받은 느낌이다. (분위기가) 나에게 자극이 되고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팀원들이 활기차다 보니 같이 동화가 됐고 이후 팀워크를 잘 이끌어보자 하고 준비를 했는데 잘 된 것 같아 조금 다행인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강범현은 확 달라진 팀의 경기 스타일과 팀에서 맡고 있는 역할에 대해서도 재치 있는 답변을 선보였는데요. 그의 당찬 인터뷰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영상인터뷰] '고릴라' 강범현이 전하는 롱주 팀워크의 비결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60223442157449_20170602234503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