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kt 롤스터의 원거리 딜러 '데프트' 김혁규는 "팀이 일주일 휴식을 가진 후 치른 경기였다. 이기게 돼서 다행이지만 1경기에 실수가 많이 나와서 그 점은 보완해야 할 것 같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자야의 장점을 전한 김혁규는 "자야는 라인전이나 한타에 받아치는 게 좋은 챔피언이다. 하지만 오늘은 챔피언의 장점을 잘 살리지 못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김혁규는 27일 SK텔레콤 T1과의 통신사전을 앞두고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똑같지만, 스프링 시즌 SKT T1에게 많이 져서 이길 수 있게 준비를 철저하게 할 것 같다"며 "팀이 서머 첫 경기부터 패배 후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해서 이기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연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많이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영상인터뷰] '데프트' 김혁규 "SKT전, 승리 위해 준비 철저히 할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62300123579819_20170623001439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