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는 지난 7월 2일까지 신청 접수를 진행했으며 전원 골드 랭크 이상의 팀원 5~7명으로 구성된 47개 팀이 참가한다. 넷마블은 7월 8일 1차 예선을 통해 47개팀 8개조 배치 풀리그를 진행하고 조별 1, 2위 16개 팀을 선발한다. 9일날 이어지는 2차 예선은 듀얼 토너먼트 3전 2선승제로, 16개 팀을 4개조로 배치해 8개의 본선 진출 팀들을 가려낸다.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 우승팀에게는 2,000만 원, 준우승팀에 1,000만 원, 그리고 3, 4위 팀이게 각각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본선에 진출한 8개팀에게는 각 100만 원이, 그리고 예선 2차에 진출하는 16개의 팀은 각 1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며 예선 참가 전원은 한정판 기념품을 받게 된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의 예선이 드디어 시작되어 무척 설레인다"며 "이번 정규리그를 위해 도입된 시합 모드(옵저버)와 함께 손 안에서뿐만 아니라 생중계 방송 또는 현장 방청을 통해 펜타스톰 e스포츠의 매력에 푹 빠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정규리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펜타스톰의 e스포츠 페이지 (http://www.5v5pvp.com/#espor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