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롱주 게이밍의 정글러 '커즈' 문우찬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한 번 지고, 두 판을 역전승해서 더 기쁜 것 같다"며 짧은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어 2, 3세트 승리 요인을 묻는 질문에 "팀원들이 피지컬이 뛰어나고, 강하게 압박을 넣을 수 있는 챔피언을 구성했기 때문에 더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포스트시즌 진출과 관련해 개인적인 견해를 밝힌 문우찬은 "실수 하는 모습을 1세트에서 보였다. 원래 그런식으로 안 나올 게임이었고, 우리도 우리 실수를 알고 있다. 실수를 줄이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문우찬은 "롱주 팬분들이 많이 응원해주시고, 도움을 주시는데 저희도 더 열심히 해서 꼭 좋은 성과를 보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영상인터뷰] '커즈' 문우찬 "포스트시즌…실수 줄이면 가능할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71216092421769_20170712161313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