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프리카 프릭스의 미드 라이너 '쿠로' 이서행은 경기 후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겨야 하는 경기를 이겨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조금만 준비를 더 해서 잘했다면 2대0 승리가 가능했을 텐데 아깝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또한 현재 MVP 포인트 1위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서행은 "MVP 포인트를 자잘하게 받아서 1위를 해봤던 적은 있지만, 많이 받아서 1등을 유지하는 건 처음이다. 주는 김에 더 줬으면 좋겠다"며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놨다.
마지막으로 이서행은 다음 경기인 SKT 전을 앞두고 "다음 경기가 SKT인데 꼭 이길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팀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열심히 해서 플레이오프 진출 및 롤드컵도 꼭 가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영상인터뷰] '쿠로' 이서행 "MVP 포인트 1위…주는 김에 더 줬으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71302423946511_20170713024336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