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1위 임진홍 "이번 챔피언십은 정말 간절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80515504012331_20170805160749dgame_1.jpg&nmt=27)
임진홍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6 시즌2 승강전 1주차 경기에서 압도적인 실력 차이로 조1위를 차지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Q 본선 합류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정말 올라가고 싶었던 곳이었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 다행인 것 같다.
Q 오늘 올라갈 것이라 예상했나. A 오늘은 상대가 누구든 내 플레이만 잘하자는 생각이었다. 그 판단이 잘 통했는지 다른 선수보다 잘 풀린 것 같다.
Q 마이너리그로 떨어져서 아쉬움이 컸을 것 같다.
A 챔피언십 본선이 나에게 당연한 리그라고 생각했는데 한번 떨어지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었다. 간절함이 많이 생겨서 좋은 성적이 나온 것 같다.
Q 마이너로 떨어진 것이 약이 된 것 같다.
Q 연습량 향상으로 실력이 많이 는 것 같다.
A 지난주 패치를 통해 바뀐 부분이 있다. 그래서 연습량을 늘렸다. 미묘한 차이지만 연습량을 많이 늘리면 다른 선수보다 유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항상 간절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정말 간절했다. 개인적인 목표는 나를 떨어트렸던 선수들에게 다음 시즌 반드시 복수하고 싶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