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조1위 박준효 "공격력을 더욱 강화하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81216081928153_20170812161924dgame_1.jpg&nmt=27)
박준효는 12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7 시즌2 승강전에서 좋지 않은 출발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읽지 않으며 조1위를 기록, 완벽 부활에 성공했다.
Q 드디어 본선 복귀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정말 오랜만이다. 솔직히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너무 오랜만에 올라오다보니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 잘 모르겠다.
Q 오늘 경기는 전반적으로 어땠나.
Q 이번 패치 이후 공격이 강한 박준효에게 유리하다는 평가가 있다.
A 아무래도 수비가 약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그래서 어차피 수비를 못할 거면 공격을 엄청나게 잘하면 승산이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그래서 여러 선수도 써보고 전술적인 면도 연구해서 공격을 더욱 강화했다.
Q 수비력 강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A 한 골 넣을 수 있는 것을 두 골 넣을 수 있게 하면 될 것 같다. 포메이션도 변경해보고 볗 방법을 다 써봤는데 나는 수비와 인연이 없는 것 같다(웃음). 수비는 정말 광이다(웃음).
Q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적도 있다. 이번 시즌 목표는.
A 정말 먼 옛날이다(웃음). 일단 8강 이상은 가고 싶다. 승강전은 정말 싫다(웃음).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챔피언십 본선에서 계속 놀고 싶다(웃음). 밑바닥까지 떨어져봤으니 이제는 올라갈 일만 남은 것 같다. 본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