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임진홍 "후회 없는 시즌 보내고 싶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92315484374372_20170923155732dgame_1.jpg&nmt=27)
임진홍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2 16강 조별 풀리그 5주차 경기에서 전경운에게 패했지만 조2위를 확보하며 8강에 이름을 올렸다.
Q 8강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다. 소감은.
A 항상 자신은 있었다. 지난 경기에서는 진출이 확정되지 않아 긴장하고 경기에 임했는데 오늘은 진출이 이미 확정되 상황이었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경기에 임했다.
Q 전경운과 경기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을 것 같다.
Q 아직 상대가 결정되지 않았다, 누가 올라올 것 같나.
A 지금 유리한 입장에 있는 정재영과 김정민 선수, 같은 조에서는 강성훈 선수가 올라올 것 같다.
Q 이번 시즌 본인을 제외하고 유독 무승부가 많이 나온 것 같다.
A 아무래도 10카드 수비수들이 한 몫 한다고 생각한다. 호날두나 오바메양도 그들의 수비를 뚫기가 힘들다. 요즘은 미드필더까지 수비에 가세해 더욱 그런 것 같다.
Q 8강은 어떻게 준비할 예정인가.
A 상대가 정해지면 열심히 분석하겠다.
Q 이번 시즌 흐름이 좋다.
A 이제 어떻게 하면 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어떻게 하면 이길지 알 것 같다. 목표는 EACC에 나가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계속 운이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말에 개의치 않고 아쉬움 없이 잘해보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